대전 이케아 팍스 슬라이딩 옷장 이전설치 — 월평동→정림동, 2026년 8월 사례
| 지역 | 대전 월평동 → 정림동 |
|---|---|
| 이동 | 대전 서구 월평동 → 정림동 |
| 건물 | 아파트 |
| 제품 | 이케아 팍스(PAX) 슬라이딩 옷장 · 아일랜드 식탁 |
| 작업 | 슬라이딩 도어 분리 · 포장 → 서랍 · 선반 · 레일 분리 → 타카 고정 뒷판 분리(세운 상태 2인) → 운반 → 재조립 · 도어 설치 → 피톤치드 |
| 작업 시기 | 2026년 8월 |
작업 내용
대전 월평동에서 정림동으로 이케아 팍스 슬라이딩 옷장과 아일랜드 식탁을 옮긴 현장입니다.
슬라이딩 도어를 하나씩 떼어 누비담요로 감싸고, 서랍·선반·레일도 섞이지 않게 구분해 포장했습니다. 뒷판이 타카 핀으로 촘촘히 고정돼 있어, 찢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객에게 먼저 알린 뒤 신문지를 덧대고 조금씩 두드려 핀을 뺐습니다. 옷장은 눕히지 않고 세운 채 두 사람이 옆판·윗판·뒷판 순으로 분리했습니다.
정림동에서 다시 조립하고 도어를 달아 마무리했습니다.
현장 사진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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