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포 붙박이장 이전설치 — 방에서 방으로, 2026년 6월 사례
| 지역 | 내포신도시 |
|---|---|
| 이동 | 같은 집 안방 → 다른 방 |
| 건물 | 아파트 |
| 제품 | 붙박이장 4통 (화이트 도어 · 우드 몸통) |
| 작업 | 해체 → 이동 → 재설치 (3통 이동 · 1통 폐기) · 기존 끝단 몰딩 재사용 |
| 소요 시간 | 약 2시간 · 당일 1회 방문 |
| 작업 시기 | 2026년 6월 |
작업 내용
안방 붙박이장을 같은 집 다른 방으로 옮긴 현장입니다.
새 방에는 4통이 다 들어갈 폭이 나오지 않아, 3통만 옮기고 1통은 폐기했습니다. 벽과 장 사이를 가리는 끝단 몰딩은 해체할 때 상하지 않게 떼어 두었다가 새 방에서 그대로 다시 썼습니다.
해체부터 재설치까지 약 2시간, 하루에 끝났습니다.
현장 사진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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