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종 도담동 한샘 붙박이장 해체·보관 후 재설치 — 누수 보수, 2026년 9월 사례
| 지역 | 세종 도담동 |
|---|---|
| 이동 | 해체 → 가혼 보관(약 11일) → 같은 자리 재설치 |
| 건물 | 아파트 |
| 제품 | 한샘 붙박이장 3통 (유리문 포함) |
| 작업 | 1차 해체·운반·보관 → (누수 보수·바닥·도배) → 2차 바닥 보양 → 몸통 조립 · 수평 → 문짝·경첩 재설치 · 간격 조정 |
| 작업 시기 | 2026년 9월 |
작업 내용
누수 보수와 인테리어를 하려면 붙박이장을 비워야 했던 세종 도담동 현장입니다. 1차 방문에서 한샘 붙박이장을 해체해 가져가 약 11일 동안 보관했고, 공사가 끝난 뒤 다시 설치했습니다.
새로 깐 바닥이 상하지 않게 누비담요를 넓게 깔고, 해체 때 확인해 둔 순서의 역순으로 몸통 3통을 조립해 원래 위치에 맞췄습니다. 몸통 간격과 수평부터 잡아야 문 간격이 맞습니다.
보관해 둔 문짝과 경첩을 다시 달고, 무게가 있는 유리문까지 좌우·상하 간격을 반복해 맞춰 마무리했습니다.
현장 사진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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